Github copilot 쓰다가 Claude Code로 갈아탄 지 약 2달 정도 되었습니다.
만족하며 사용 중입니다.

점점 의존도가 높아져서 세션을 잘 관리할 필요를 느끼게 되어
유튜브에서 본 내용 정리합니다.

  • 클로드는 주고받은 메시지를 누적해서 사용함
    • 컨텍스트 관리가 필요한 이유
  • 컨텍스트 윈도 크기보다 품질이 중요함. 불필요한 내용 없이 256k를 활용하는 게 관련 없는 내용으로 가득 찬 1M보다 나을 수 있음
    • 관련 없는 내용이 쌓일수록 context rot(컨텍스트 부식)가 일어나 응답 품질이 저하됨
  • 컨텍스트 95% 차면 auto-compaction을 해주지만 너무 늦음, 해결하는 5가지
    1. 그냥 계속 사용 - 지금까지의 컨텍스트가 모두 필요할 때
    2. /rewind - 이전 지점으로 돌아가 그 이후 삭제, 지시한 작업을 실패했을 때 rewind 한 후 실패한 작업은 금지하면서 새로운 작업 지시하면 실패한 작업은 피하면서 작업을 수행하므로 효율적임
    3. /clear - 컨텍스트를 다 날리는 것, 새로운 채팅을 시작하는 것과 동일
    4. /compact - 말 그대로 압축하는 것, “앞으로 A 기능 구현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hint 주면서 compact하면 불필요한 히스토리가 더 잘 걸러짐
    5. subagent - 현재 컨텍스트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작업을 위임할 수 있음

요즘은 rewind는 한 번씩, compact는 되게 자주 사용하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