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연휴네요~
이것저것 하겠다고 적어 놓은 일들이 있는데, 연휴 때 하나씩 정리해 보겠습니다
작년에 CPPG 시험을 합격하면서, ISMS-P 시험응시 자격을 완성했습니다.
올해 도전을 할까 말까 고민을 좀 했었는데
고민하는 사이에 시험접수가 끝나버려서 응시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꼭 도전을 해봐야지라는 마음이 들지 않아 망설였는데
그 사이에 제도가 바뀌면서 기회가 날아가버렸네요
시험 접수 일자는 확인했어서 마감되기 전에 접수해서 맛이라도 봐볼까 했는데
선착순으로 마무리가 되는 것까지는 몰랐습니다
이렇게 된 거 올해는 AI 활용하는 것에 집중을 하겠습니다
요새 업계에서도 말할 필요도 없고, 공공기관인 저의 회사에서도 많이 활용하고 있어서 잘 익혀놓을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정말 날코딩하는 경우가 드뭅니다.
물론 그냥 대충 해달라고 요청을 해도 잘해주기는 하는데, 뭔가 더 배워보면 좋은 길들이 있겠죠?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니까요, 그리고 알아야 보는 재미가 있거든요~
재미없는거 안좋아합니다
간만의 긴 연휴가 있으니 지나온 올해의 4개 월은 어땠는지, 그리고 앞으로는 또 어떻게 할지 생각해 보는 여유도 생기네요. 다들 각자 원하시는 목표 한 번씩 또 체크해 보고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는 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