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이런 영양제는 없었다..! - 마그네슘
건강을 위해서 몇 가지 영양제를 챙겨 먹습니다. 이번 주 화요일에 처음으로 마그네슘 영양제를 먹어봤는데, 효과가 너무 잘 나타나네요. “몸이 너무 좋아졌다.” 그런 게 아니라 익히 마그네슘의 효능이라고 알려져 있는 근육 이완, 신경 이완이 너무 체감돼요. ...
건강을 위해서 몇 가지 영양제를 챙겨 먹습니다. 이번 주 화요일에 처음으로 마그네슘 영양제를 먹어봤는데, 효과가 너무 잘 나타나네요. “몸이 너무 좋아졌다.” 그런 게 아니라 익히 마그네슘의 효능이라고 알려져 있는 근육 이완, 신경 이완이 너무 체감돼요. ...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전승환, 북로망스 (1월) 2024년에 하는 일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새해 첫 책으로 고름 달러구트 꿈 백화점, 이미예, 팩토리나인 (1월) 추천받아서 읽음. 기대와 달리 잘 맞아서 놀람 프로젝트 헤일메리, 앤디 위어, 알에이치코리아 (3월) 추천받아서 읽음, 스토리는 좋은데 과학적 지식이 너무 많아~ 진짜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사는 법, 데릭 시버스, 현대지성 (3월) 제목이 도발적이어서 고름. 뒤는게 알았지만 영어 제목은 “Hell Yeah or No: what’s worth doing” 으로 한국어 제목이랑 완전 딴판. 마케팅에 낚였다 낙였어. 그냥 읽어볼 만한 자기 계발서 달러구트 꿈 백화점 2, 이미예, 팩토리나인 (4월) 1편을 읽었고 나쁘지 않았기에 이어서 읽음. Not Bad 나는 현명하게 나이 들고 싶다, 장성숙, 비타북스 (4월) 제목 그대로 “나"가 중심인 책 본인의 자아성찰이 주를 이룸. 침묵이라는 무기, 코르넬리아 토프, 가나출판사 (4월) 급하게 읽게 됐는데, 제목은 무거워 보이나 쉽게 금방 읽혔음 내용도 괜찮고 좋은 문장도 많음 말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하는 책 ㅎㅎ 프로이트의 의자, 정도언, 웅진지식하우스 (4월) 추천받아서 읽은 책 한 개인의 심리(마음)기전을 이해할 수 있는 유용한 책이었습니다. 사람의 정신을 분석하는 여러 방법들이 있겠지만 읽으면서 자연스레 수긍되고 ‘아 그래서 그렇구나’라고 깨닫게 될 정도로 거부감 없는 내용이었습니다. 학문이 밑바탕인 책이라서 자칫 어렵게 적을 수도 있었을 텐데 쉽게 잘 적었고, 그러기 위해 저자가 노력을 많이 했지 않을까 싶어요. 나 또한 내 마음을 모르겠을 때 다시 한번 꺼내게 될 책! 바리데기, 황석영, 창비(5월) 추천받아서 읽은 책 중고등학교 국어책에 나올법한 글과 내용 비극적인 삶임에도 어떻게 살아온, 버텨온 것이 대단함 열린결말로 끝이나는데 이후에는 조금 더 행복했기를 바람 인생은 순간이다, 김성근, 다산북스(6월) 읽었는데 기억에 남는게 없네요 ㅎㅎ 로기완을 만났다, 조해진, 창비(6월) 초반부는 조금 지루합니다. 그 부분만 지나면 술술 읽혀요. 나름 재밌음~ 비건한 미식가, 초식마녀, 한겨레출판(7월) 비건은 아니지만 지인이 쓴 책이라 한번 읽어봤습니다. 고기빼고 할 수 있는 요리 들이 정말 많네요 ㅎㅎ 읽다보면 그냥 배고파요. 침묵이라는 무기, 코르넬리아 토프, 가나출판사(8월) 사람을 안다는 것, 데이비드 브룩스, 웅진지식하우스(9월) 탤런트 코드, 대니얼 코일, 웅진지식하우스(10월) 제가 좋아하는 종류의 책입니다. 과학적이고 정량적인 서술! 노력또한 중요하지만 방향성!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민음사(10월) 유명한 고전, 한국 소설에서는 접할 수 없었던 내용들이자 심리상태?
Django 기반의 개인 블로그를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었는데 종료하려고 합니다. 필요에 맞게 수정해 가면서 운영하면 개발지식도 얻고 좋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안되네요. 애매하게 두 가지를 하느니 하나를 정확하게 하는 게 낫죠. ...
웹과 친해지고 싶어서 django를 이용해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책은 Do it! 장고+부트스트랩 파이썬 웹 개발의 정석을 참고했어요. jaejin0me.net 앞으로는 저 블로그에서 활동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직 텅텅 비어 있고, 허술한 공간이긴 한데 열심히 개선해 보겠습니다^^ ...
휴가라 그냥 누워있을까 하다가 궁금하여 한번 뽑아본 나의 생활기록부 초등학교 시절 나의 장래희망이 프로그래머였다는 것에 놀랐다(기억도 안남). 그리고 머릿속으로 내가 바라던 나의 모습들이 적혀있어 뿌듯했다. ...
집에 꾸밀게 많지만 가장 먼저 한 것은 컴퓨터 환경 세팅입니다. 그동안에는 노트북만 사용하면서 자리 잡으면 데스크톱을 써야지 생각했는데, 이 정도 환경이면 이제는 들여도 될 거 같아 중고로 하나 장만했습니다 ㅎㅎ ...
이사를 했습니다. 이렇게 빨리 집을 옮길 줄 몰랐는데 대기번호가 생각보다 빨리 줄어들어서 생각한 것보다 일찍 들어가게 되었네요. 집이 넓어서 좋긴 한데.. 불편해요..ㅋㅋ 좋은 기회라 놓치기는 아까워서 들어오긴 했는데.. 솔직히 지금의 저한테는 과합니다.. 그래도 적응해서 잘 살아봐야죠. 필요한 물건들 하나씩 들여놓으면서 애착을 가져봐야죠 ㅎㅎ ...
한 3년 만에 새로운 노트북을 주문했습니다. 지금 쓰고 있는 노트북도 충분히 좋지만, 요즘에 노트북으로 개발을 하다 보니 더 가볍고 셀룰러 네트워크(LTE, 5G)가 되는 노트북이 필요해서 구매했어요. 드래곤플라이 G3라는 모델인데 HP 노트북은 처음 사용해보는 거라 어떨지 기대가 되네요 ㅎㅎ ...
남는 시간을 활용해 앱/웹사이트를 개발해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세웠던 인생의 큰 목표중에 하나가 개인적인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Fun and Profit을 갖는거 였는데, 이번 기회에 서비스 1탄을 한 번 내보려고 합니다. ...
다음에는 좋아하는 노란색이 많이 들어간 꽃다발을 줘야 되겠어요. 졸귀에요 졸귀